"하정우 슬퍼하더라"… 차현우♥황보라, 이미 법적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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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이미 법적 부부라고 고백했다. /사진=황보라 인스타그램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배우 황보라가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황보라가 출격했다. 올 11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황보라는 "사실은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보라의 예비 신랑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 연예기획사 대표를 맡고 있다.

김숙이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묻자, 황보라는 "이제 마흔이 넘어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냉동 난자를 하러 갔는데 너무 안 좋게 나왔다.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그 시술을 하려면 혼인신고가 돼 있어야지 한다고 하더라"며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서장훈은 하정우가 동생과 황보라의 임신 계획에 슬픔에 잠겼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하정우가 슬퍼하는 이유가 임신 계획으로 인해 자신이 금주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황보라와 하정우는 서로 술친구라고. 김구라는 "하정우 씨는 다른 사람하고 마시면 되니까"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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