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별명= '골든 레트리버'… ○○○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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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이 자신의 별명 '댕댕이'를 언급했다. 사진은 지난 4월 '러브 다이브(LOVE D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유진과 골든 레트리버(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사진=장동규 기자, 이미지투데이
걸그룹 아이브(IVE)멤버 안유진이 자신의 별명 '댕댕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그룹 아이브 안유진과 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유진은 2세 비숑 프리제 아쪼를, 레이는 9세 반려견 푸들 듀크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아쪼의 사진을 보더니 "좀 크기가 있나 보다"라고 말했고, 안유진은 "생각보다 (크기가) 있다. 거의 7㎏ 정도 된다"고 말했다.

강형욱 훈련사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해보라는 장도연의 말에 안유진은 "저는 사실 숙소 생활을 하고 있어서 본가에 정말 가끔 간다. 그래서 아쪼가 저를 가족으로 생각할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강 훈련사는 "마지막으로 강아지가 몇 살일 때 헤어졌느냐"고 물었고, 안유진은 "숙소 생활을 하다가 강아지가 왔다"고 답했다. 이에 강 훈련사는 "그러면 주인이라기 보다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 같이 옆에 있어 주는 사람이 주인이니까"라고 설명했다.

안유진은 이어 자신의 별명인 '댕댕이'에 대해 "제가 키가 커서 그런지 골든 레트리버라고, 웃는 모습이 많이 닮았다고 해주신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강 훈련사는 "골든 레트리버는 침을 많이 흘리는데"라고 말했고, 안유진은 웃으며 "저는 많이 안 흘린다"고 해명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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