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설' 강예원, 프리지아와 애틋… "우리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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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이 과거 손절설에 휩싸였던 프리지아와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유튜버 프리지아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강예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지아 집에 딱 어울리네. 건강한 음식 만들어 먹으라고. 우리 건강하자 행복하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의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이 프리지아를 위해 칼, 도마 세트와 그릇 등을 선물한 것.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손절설'에 휩싸인 바 있다.

프리지아는 올해 초 넷플릭스 '솔로지옥'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명품 가품 제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이 일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논란이 일자 프리지아는 "가품 사용에 대해 인정하며 모든 것이 내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이후 프리지아는 5개월만인 지난 6월 복귀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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