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쉐보레 사면 차종별 최대 400만원 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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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국지엠 창립 20주년을 맞아 쉐보레 구매 고객에게 올 들어 최대 규모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진은 2023년형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쉐보레가 10월 한국지엠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 고객들에게 올 들어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4일 쉐보레에 따르면 트래버스 구매 고객이 콤보 프로그램 선택시(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 최대 4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선수율(차량 금액 대비 선수금의 비율)에 따라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2.4%의 낮은 이율로 최대 72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1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며 고객 선수율 선택에 따라 최대 72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이율 3.9%의 할부를 지원한다.

타호 구매 고객에게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3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율 3.9%의 할부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콜로라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액세서리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사면 20만원, 말리부·트레일블레이저·이쿼녹스·트래버스·콜로라도·타호를 구매할 시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정정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한국지엠 출범 2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대부분의 차종에 걸쳐 고객 인도 시간이 한 달 이내로 빨라진 만큼 10월은 쉐보레 제품 구매를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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