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 못 가겠다"… 이찬원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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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데뷔 후 대중목욕탕을 못 간다고 밝혔다. /사진=JTBC 방송캡처
가수 이찬원이 데뷔 후 못 가는 곳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이하 '톡파원') 코너에서는 헝가리에서 9년 동안 거주한 배우 한수연의 설명으로 더욱 풍성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100년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헝가리 부다페스트 온천이 소개되자 이찬원은 미미에게 "아이돌이다 보니 대중목욕탕 가기 쉽지 않죠?"라고 물었다.

이에 미미는 "다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며 "본인 씻기 바쁘고 자리 지키느라 바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찬원은 "나는 못 가겠다. 데뷔하고 한 번도 못 갔다"고 밝혔다. 그는 "'미스터트롯' 방영되고 있을 때 못 알아볼 거로 생각했는데 정말 다 알아봤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그 안에서 '진또배기' 한 번 해주지 그랬냐"고 농담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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