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탈 털렸다"… 아이비, 분리수거 중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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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분리수거를 하던 중 비에 흠뻑 젖은 일화를 전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비가 쏟아지는 비의 폭격을 받은 뒤 털털한 면모를 공개했다.

아이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리수거 (중) 비에 탈탈 털림. 거시기 부분만 안 젖은 거 킹 받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에 흠뻑 젖은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분리수거를 하던 중 쏟아지는 비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젖은 부분이 잘 보이는 초록색 바지를 입은 가운데 특정 부분만 비를 맞지 않아 눈길을 끈다.

아이비는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2년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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