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축제 불참한다고?"…아이브, 해명 나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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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경북대학교 축제에 불참하는 사유를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아이브(IVE, 유진·가을·레이·원영·리즈·이서).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가 대학 축제 출연 관련 혼선을 방지하고자 공식입장을 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아이브 공식 팬 카페에 "IVE 10월 6일 스케줄 관련 안내"라는 공지 글을 올렸다. 소속사는 "아이브는 10월6일 경북대학교 대동제, 계명문화대학교 비슬제와 관련하여 출연 제의만 들어왔으며 그 이후 구체적인 협의 및 계약 또한 진행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스타쉽 측은 "다른 스케줄로 인하여 출연이 어려워 출연 확답을 드리지 않은 상태에서 라인업이 오픈됐다"면서 "당사에서 라인업 공지를 확인한 즉시 공지에서 내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반영되지 아니하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스케줄로 인하여 혼선이 없기 바란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아이브가 일부 대학교 축제 출연을 확정했지만 무산됐다는 루머가 온라인상에 퍼졌다. 소속사 확인 결과 당초 출연 축제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브는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그리고 이서까지 6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아이브는 지난 8월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로 컴백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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