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에 200억 썼다"… 임창정, 재산 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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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제작자 임창정이 걸그룹을 키우고 있다며 미미로즈(mimiirose)를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
제작자로 변신한 가수 임창정이 신인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를 키우는 데 200억원을 썼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웹 예능 '하미 사업'에는 '내가 미미로즈 키운다고 돈을 XXX억을 썼는데! 임창정의 다섯 딸내미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임창정과 미미로즈가 출연했다.

임창정은 미미로즈와 콘텐츠 회의에 나섰다. 임창정은 "실력이 아니라 비주얼로 뜰 것 같다"며 "비주얼은 포기하려고 했는데 (너무 예뻐서) 비주얼로 뜨게 생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실력은 지금 당장 솔로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극찬했다.

제작진이 "이 그룹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투자했냐"라고 묻자 임창정은 "숫자로 답하는 것은 거부 반응이 있다"면서도 "이런저런 비용을 다 합치면 약 200억원 없어졌다"고 답했다. 이에 미미로즈는 "누가 없앴냐" "200억원을 썼느냐" 등 놀란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창정은 파주에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했다. 그는 지난 8월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걸그룹을 제작하고 있으나 코로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데뷔가 늦어져 빚이 늘었다"며 "빚을 해결하고자 곡 '소주 한 잔'을 비롯한 160여곡의 저작권을 팔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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