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사용자 맞춤형 '카드추천' 서비스 시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는 사용자 맞춤형 '카드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당국에 마이데이터 겸영업무를 신청, 신고를 완료했다.

카카오페이는 '카드추천' 서비스에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한 카드사가 제공한 신용·체크카드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전달한다. 사용자들은 '카드추천' 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금융생활과 소비패턴에 맞는 카드들을 추천받고 비교한 뒤 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페이는 11개 카드사와 제휴해 100여종의 카드를 취급하고 있으며 향후 150여종의 카드를 중개·추천할 예정이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발급 가능성 사전조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자의 신용점수를 근거로 신용카드 발급 가능성을 단계별로 구분해 알려준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이 좀 더 현명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카드추천'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매월 제휴 카드사와 풍성한 이벤트를 구성하고 이후에는 카카오페이에서만 발급할 수 있고 카카오페이 서비스와 연계된 단독 판매 상품을 다양화해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머니S 강한빛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7.86하락 3.4718:03 11/25
  • 코스닥 : 733.56하락 4.6618:03 11/25
  • 원달러 : 1323.70하락 4.518:03 11/25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5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5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 [머니S포토] 경제6단체 "화물연대 총파업 즉각 철회해야"
  • [머니S포토] 통화정책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