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티캐스트, 차지인 美 전기차 충전기 플랫폼 공급… 최대주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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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인 차지인이 미국 물류 플랫폼 전문회사와 협력해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사업을 전개한다는 소식에 차지인의 지분을 보유한 알티캐스트의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1시28분 현재 알티캐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225원(15.10%) 오른 1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차지인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주유소 장비 전시회(NACS)'에서 피스칼 시스템과 전기차 충전기 플랫폼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스칼 시스템은 미국에서 700기 이상 급속 충전소와 근거리 배송 차량 1500대를 위한 완속 충전소를 구축할 예정이다. 피스칼 시스템의 모회사는 물류관리 전문회사 '캡스톤 로지스틱'으로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이 약 2조5000억원에 달한다.

알티캐스트는 차지인 지분 16.67%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이번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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