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본선' 롤드컵 플레이-인 종료… 젠지, RNG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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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는 2022 롤드컵 본선 그룹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사진은 LCK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롤드컵 본선 조 현황. /사진=LCK 공식 인스타그램
2022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종료됐다.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각)부터는 본선 그룹 스테이지가 시작된다.

2022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 5판3선승제 두 경기가 지난 5일 오전 진행됐다. 사전에 펼쳐졌던 플레이-인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A조 1위 프나틱과 B조 1위 DRX가 본선 직행을 확정 지은 바 있다.

1경기는 북미 프로리그(LCS)의 이블 지니어스(EG)와 유럽 프로리그(LEC)의 매드 라이온스(MAD)의 대결이었다. 이날 EG는 MAD를 3-0 셧아웃 시키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EG는 담원 기아·징동 인텔(JDG)·G2 등과 함께 '죽음의 조'란 평인 B조에 배치됐다.

2경기는 일본 프로리그(LJL) DFM과 중국 프로리그(LPL) RNG가 맞붙었다. 이날 많은 사람들이 RNG의 3-0 압승을 예상했지만 DFM은 첫번째 경기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이후 RNG가 3판 내리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RNG는 한국 프로리그(LCK) 챔피언 젠지 e스포츠가 속해 있는 D조에 합류했다.

오는 8일부터는 2022 롤드컵 본선 그룹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첫날부터 LCK 진출팀들은 '난적'을 만날 전망이다. 지난해 롤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담원은 LEC 전통의 강호 G2와 대결한다. 이상혁(페이커)이 이끄는 T1은 '디펜딩 챔프' 에드워드 게이밍(EDG)과 격돌한다.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LCK 서머 시즌 챔피언 젠지는 RNG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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