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올시즌 다저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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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커쇼(LA다저스)가 팀의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를 장식한다. 사진은 지난 1일(한국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투구하는 커쇼의 모습. /사진=로이터
클레이튼 커쇼(LA다저스)가 올시즌 팀의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 선발투수로 나선다.

커쇼는 오는 6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 경기는 다저스의 올시즌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다. 다저스는 현재 110승5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커쇼는 지난 8월6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이후 지난달 1일 뉴욕 메츠전부터 선발투수로 복귀한 커쇼는 좋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선발 4연승을 달리고 있고 지난 1일에는 콜로라도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커쇼는 현재까지 21경기 11승3패 평균자책점(ERA) 2.30 128K WHIP(이닝당 안타 허용률) 0.96을 기록중이다.

커쇼를 상대할 콜로라도의 투수는 채드 쿨이다. 올해 콜로라도에 합류한 쿨은 27경기 6승11패 ERA 5.72 110K WHIP 1.55를 기록중이다. 하지만 아무리 지구 선두를 차지한 다저스라도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쿨은 지난 6월27일 다저스를 상대로 '투수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 필드에서 완봉승을 거둔 바 있다.

일찌감치 지구 1위를 확정지은 다저스는 포스트시즌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뉴욕 메츠의 대결 승자와 디비전 시리즈를 치른다. 메츠의 선발진에는 제이콥 디그롬·맥스 슈어저·크리스 배싯 등이 포진해 있다. 샌디에이고도 블레이크 스넬·다르빗슈 유 등이 마운드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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