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인사들이 5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7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법회에 참석, 종정예하 중봉성파 대종사, 진우 조계종 총무원장 의 입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종정예하 중봉성파 대종사, 진우 총무원장을 포함한 종단 인사들과 김진표 국회의장,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정부측 인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조계종 총무원장은 조계종 종단을 이끄는 행정 수장으로 전국 3천여 개 사찰의 주지 임면권과 한 해 약 5백억 원이 넘는 예산 집행권 등 권한을 갖고 있으며 임기는 4년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4.17상승 0.9418:05 01/27
  • 금 : 1929.40하락 0.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