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계 최대 러 핵잠수함 행방묘연…뉴욕 통째로 날릴 수 있는 '죽음의 무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지구의 절반을 소멸시킬 수 있다는 러시아 아쿨라급(나토명 타이푼급) 핵잠수함.

그리고 이 잠수함을 넘어선 세계에서 가장 큰 잠수함, 러시아 ‘벨고로드’호(Belgorod).

‘벨고로드’호는 184m라는 크기보다 그 안에 탑재한 무기 때문에 더 큰 위협을 준다.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625배에 달하는 핵탄두를 전세계 어디로든 실어 나를 수 있는 죽음의 무기 ‘포세이돈’을 탑재했고, 해저 2000m 아래에서 활동하는 소형 스파이 잠수함 ‘로샤리크’(Losharik)의 모선(母船)이기 때문이다.

푸틴이 허세가 아니라며 서방세계에 노골적인 핵 위협을 가한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러시아의 ‘슈퍼 무기’ 벨고로드함이 종적을 감췄다.

나토(NATO)는 비밀 보고서를 통해 만일의 사태를 경고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영상] 세계 최대 러 핵잠수함 행방묘연…뉴욕 통째로 날릴 수 있는 '죽음의 무기'




 

  • 0%
  • 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18:01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18:01 11/29
  • 원달러 : 1326.60하락 13.618:01 11/29
  • 두바이유 : 76.68하락 4.418:01 11/29
  • 금 : 1740.30하락 13.718:01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