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남에 2-1 진땀승…2위 도약 '7경기 연속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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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전하나시티즌(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의 대전하나시티즌이 7경기 연속 무패(4승3무) 행진을 이어가며 2위에 올랐다.

대전은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2-1로 승리했다.

최근 7경기 연속 패배가 없는 대전은 19승11무8패(승점 68)가 되면서 FC안양(18승12무8패?승점 66)을 끌어 내리고 2위가 됐다. 전남은 5승16무17패(승점 31)로 10위에 머물렀다.

대전이 경기 시작 5분 만에 외국인 듀오가 선제골을 합작했다. 레안드로가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골문 앞으로 낮고 강하게 깔아준 공을 윌리안이 밀어 넣었다.

하지만 대전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전남은 전반 7분 박성결의 왼발 중거리 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2위 도약을 노린 대전은 공세를 이어갔고 후반 24분 다시 앞서 나갔다. 코너킥 상황에서 주세종의 크로스를 김재우가 헤딩 슈팅으로 연결, 전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충남아산FC와 서울이랜드FC의 경기는 충남아산이 2-1로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충남아산은 13승12무13패(승점 51)가 되면서 서울이랜드(11승15무12패?승점 48)를 제치고 6위에 올랐다. 더불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5위 경남FC(15승8무15패?승점 53)와의 승점 차도 2점으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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