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메가캡 기술주 약세 여파…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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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뉴욕증시에 상장한 디디추싱. 전광판에 디디라는 티커가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6월 30일 뉴욕증시에 상장한 디디추싱. 전광판에 디디라는 티커가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0포인트(0.78%) 하락한 3만78.36를 가리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37.7%포인트(0.99%) 내린 3753.25로 개장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153.7%포인트(1.38%) 하락한 1만1022.672을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미 재무부 수익률이 오름에 따라 메가캡과 기술주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하락세로 개장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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