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보유한 챔피언스리그 최다골 경신 노린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은 지난달 19일(한국시각) 올랭파크 리옹전에 출전한 메시. /사진=로이터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에 도전한다.

메시의 소속팀 PSG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벤피카와 2022-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라운드 3차전 원정경기를 치렀다. 이날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27번째 골을 넣었다.

메시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 기록 2위에 자리했다. 최다 득점자는 호날두다. 호날두는 예선 포함 187경기에서 141골을 넣었다. 메시와는 14골 차다.

간격이 작진 않지만 메시는 올시즌 이 부문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임이 분명하다. 호날두의 소속팀 맨유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위에 머물러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메시는 자신의 전성기로 꼽히는 지난 2011-12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14골을 넣은 바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에 오른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는 15골을 넣은 바도 있어 14골차는 극복하지 못할 차이로 볼 수도 없다.

PSG는 올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이에 팀과 메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간다면 그리고 메시가 자신의 전성기 기량을 회복한다면 호날두의 기록을 경신이 불가능해 보이진 않는다.


 

  • 0%
  • 0%
  • 코스피 : 2408.27하락 29.5918:03 11/28
  • 코스닥 : 717.90하락 15.6618:03 11/28
  • 원달러 : 1340.20상승 16.518:03 11/28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8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8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 [머니S포토] 변협, 이태원 참사 특위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당정, 인사 나누는 성일종·이정식
  • [머니S포토] '찾아가는 나눔카페' 서울광장에 오픈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