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이팩스, 2차전지 생산설비 구축에 680억 투자… 3%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테이팩스는 6일 오후 1시28분 전 거래일 대비 2400원(3.40%) 7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테이팩스
테이프 생산 전문업체 테이팩스가 2차전지용 테이프 제조공장·생산설비 구축을 위해 68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1시28분 테이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00원(3.40%) 7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테이팩스는 2차전지용 테이프 제조공장·생산설비 구축을 위해 68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의 51.8%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기간은 2025년 12월31일까지다.

테이팩스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2차전지 사업 성장에 따른 신규 사업장·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08.27하락 29.5918:03 11/28
  • 코스닥 : 717.90하락 15.6618:03 11/28
  • 원달러 : 1340.20상승 16.518:03 11/28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8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8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 [머니S포토] 변협, 이태원 참사 특위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당정, 인사 나누는 성일종·이정식
  • [머니S포토] '찾아가는 나눔카페' 서울광장에 오픈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