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공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산항만공사 전경/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하반기 정규직 신입 3명에 대한 공개채용에 나선다.

신입(7급) 모집분야는 사무(일반) 2명, 기술(고졸) 1명으로 총 3명이다. 3급 이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증을 공통 지원자격으로 하며, 모집 분야별 해당 자격요건을 갖춘 자를 모집한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부산, 인천, 울산, 여수광양 4개 항만공사 합동으로 치러지는 이번 채용에서는 항만공사간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중복지원 시 불합격 처리될 수 있어 응시자의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이며, 필기전형은 11월20일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6일 오후 5시 이후, BPA 홈페이지 및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BPA 경영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08.27하락 29.5918:03 11/28
  • 코스닥 : 717.90하락 15.6618:03 11/28
  • 원달러 : 1340.20상승 16.518:03 11/28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8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8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 [머니S포토] 변협, 이태원 참사 특위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당정, 인사 나누는 성일종·이정식
  • [머니S포토] '찾아가는 나눔카페' 서울광장에 오픈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