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도 안다고?"… 비, 골프선수와 'OOO'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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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여성 골퍼와의 불륜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은 2019년 8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비(왼쪽)와 11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셀트리온스킨큐어 본점에서 열린 '셀큐어팔알지디 홈쇼핑'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 /사진=임한별, 장동규 기자
최근 '지라시'를 통해 여성 골퍼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16일 스타뉴스를 통해 온라인상에 불거진 루머를 일축했다. 소속사는 매체를 통해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하겠다. 곧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우먼센스는 연기, 노래, 춤 실력을 겸비한 대표 스타 A씨가 골프선수 B양과 열애를 넘어 동거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A씨는 C씨와 이미 결혼한 사이여서 이는 불륜이라는 것. C씨가 A씨와 B양의 만남을 알고 경고하는 사태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이후 해당 부부가 비와 김태희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이에 비 소속사는 강경 대응에 나서겠다고 루머를 일축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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