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현숙 "미니부처 여가부 한계 극복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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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조직 개편방안(여가부 폐지) 관련 설명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김현숙 장관은 "2001년 출범한 여가부는 지난 20여년간 호주제 폐지 등 성과도 있었지만 변화된 사회 환경과 청년층의 인식을 반영하지 못했으며 젠더갈등, 권력형 성범죄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여성에 특화된 여성 정책으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가부의 가족과 청소년, 양성 평등, 폭력 피해자 지원 등의 업무는 보건복지부와 통합하고, 여성 고용 지원 업무는 고용노동부로 이관한다"라고 말했다.



 

장동규
장동규 jk3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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