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보존 헬스케어, '오피란제린' 국내 임상3상 종료 임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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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보존 헬스케어
비보존 헬스케어 주가가 2거래일 연속 강세다.

7일 오후 2시1분 비보존 헬스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75원(11.36%) 오른 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이달 말까지 오피란제린의 임상 환자 등록이 완료된다고 비보존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전날 밝혔다.

오피란제린 임상3상은 지난해 7월에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국내 5개 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모두 대장절제술 환자들로 현재까지 276명을 모집했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이달 말 임상3상이 종료되면 연구진들과 함께 2~3개월간 데이터 분석 작업에 들어간다. 이후 확정된 데이터로 통계학적 분석을 통해 내년 1월 중 전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두현 비보존 그룹 회장은 "환자 모집이 최종 완료되는 10월 말쯤 다시 한번 진행 상황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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