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윤희근 청장 "경찰,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수단 마련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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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이 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본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ㆍ도로로교통공단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윤 청장은 국감장에서 "여성 및 아동 범죄에 취약한 사회 약자가 평온한 일상을 온전히 누리도록 경찰 대응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며 스토킹 등 보복 우려 높은 범죄에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수단 마련에 보다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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