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에 벨라루스 인권운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 러·우크라 인권단체(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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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드미트리 무라토프의 메달.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드미트리 무라토프의 메달.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 영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개인 1명과 단체 2곳에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7일 올해 평화상 수상자로 벨라루스 인권운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 러시아 소재 국제인권기구 '메모리얼', 우크라이나 인권기구 '시민자유센터(Center for Civil Liberties)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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