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오세훈,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참석

3년 만에 불꽃축제 재개
한국·일본·이탈리아 3개국 참여, 10만발 불꽃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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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 바지선에서 관계자들이 화약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한국, 이탈리아, 일본 3개국이 참가해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 바지선에서 관계자들이 화약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한국, 이탈리아, 일본 3개국이 참가해 오후 7시 20분부터 서울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후7시 여의도 한강공원 야외 공식행사장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행사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한다.

한화그룹과 SBS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오 시장과 한화그룹 대표이사, SBS 경영본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3년 만에 재개된 불꽃축제를 축하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관람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는 매회 100만 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We Hope Again'으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 3개국이 참여해 10만 발의 불꽃을 발사한다.

이번 축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행사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후 7시부터 본행사(개막식·불꽃 쇼, DJ 공연, 미디어 쇼)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이날 △안전(행사장 안전관리, 수상 안전관리, 긴급상황 대비) △교통(대중교통 확충, 보행 관리, 도로 통제) △위생(임시 화장실 추가설치, 청소 및 환경관리) 등 분야별 지원대책을 수립하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축제 지원에 나선다.

시민들의 안전한 관람과 편의를 위해 지하철 5·9호선을 증회 운영하고 버스 집중배차에 나선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여의도 일대 따릉이,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는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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