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명에너지, 美 청정에너지 장기적 성장 전망… '퍼스트 솔라' 폭등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의 청정에너지 업체 퍼스트 솔라가 10% 가까이 상승 마감한 가운데 국내증시에서도 대명에너지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17분 현재 대명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4.11%) 오른 2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퍼스트 솔라는 전일 대비 12.90달러(9.72%) 급등한 145.57에 거래를 마쳤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따르면 분석가인 줄리앙 뒤물린 스미스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1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주당 약 85달러로 시작한 퍼스트 솔라는 주당 147달러 이상으로 52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며 현재까지 65% 이상 상승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Inflation Reductions Act) 시행으로 미국 유일의 대형 태양광 제조업체 퍼스트 솔라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명에너지는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전기공사 업계 '히든 챔피언'으로 평가받는 대명GEC의 관계사이기도 하다. 대명GEC는 2000년대 초반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부문으로 사업 보폭을 넓혔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3.23하락 0.2918:05 01/27
  • 금 : 1930.00하락 12.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