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루한 결혼설 '솔솔'… 상대는 7세 연하 국민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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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이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와 열애 끝에 결혼했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관효동 인스타그램
그룹 엑소 출신 가수 루한이 연인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관효동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다수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루한과 관효동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7년 10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조용히 법적인 부부가 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두 사람이 코로나19 여파로 2023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보도했다.

루한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건강 악화, 불공정한 대우 등을 이유로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팀을 이탈, 중국을 무대로 활동 중이다.

관효동은 중국의 신예 배우로 루한보다 7세 어린 1997년생이다. 루한과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첨밀폭격'의 주인공으로 만났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9년에도 결혼설이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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