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참아, 이혼 서류 작성해"… 민지영, ♥김형균과 무슨 일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민지영이 남편이자 쇼호스트 김형균과 부부관계가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사진=MBN '뜨겁게 안녕'
결혼 5년 차 배우 민지영·쇼호스트 김형균 부부가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N '뜨겁게 안녕'에는 민지영·김형균 부부가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민지영·김형균 부부는 협의이혼서를 작성했다. 민지영은 "5년 동안 너무 많이 참았다"며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결혼 후 5년 정도"라고 털어놨다. 이어 "도망가고 싶었다"며 결혼 이후 지금까지 이혼을 생각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형균은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며 "날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이라고 토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그러던 중 지난 8월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 이들은 당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선을 바꾸는 순간 오토바이가 갑자기 붕 뜨면서 옆으로 날아갔다"고 설명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20%
  • 8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18:01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18:01 11/29
  • 원달러 : 1326.60하락 13.618:01 11/29
  • 두바이유 : 76.68하락 4.418:01 11/29
  • 금 : 1740.30하락 13.718:01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