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마네 부상 회복 위해 주술사까지 고용… 기적 바라며 월드컵 최종 명단 포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세네갈이 부상을 당한 사디오 마네를 카타르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시켰다. /사진=로이터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부상 중인 핵심 자원 사디오 마네(바이에른 뮌헨)를 카타르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시키며 기적을 기원했다.

세네갈 대표팀은 지난 11일(한국시각)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나설 26인의 최종 명단을 발표하며 마네의 이름도 올렸다.

세네갈 핵심 선수인 마네는 지난 8일 소속 팀 경기 도중 근육이 찢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그의 큰 부상에도 알리우 시세 세네갈 대표팀 감독은 마네를 최종 명단에 넣으며 어떻게든 그의 회복을 기다려보기로 했다.

세네갈은 마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아프리카 전통 주술사까지 고용, 카타르월드컵에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7.86하락 3.4718:03 11/25
  • 코스닥 : 733.56하락 4.6618:03 11/25
  • 원달러 : 1323.70하락 4.518:03 11/25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5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5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 [머니S포토] 경제6단체 "화물연대 총파업 즉각 철회해야"
  • [머니S포토] 통화정책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