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vs 티띠꾼… K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 '샷 대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내달 9일 개막… 총상금 10억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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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대회 포스터. /사진= 하나금융그룹
2022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박민지와 LPGA 투어 신인왕 아타야 티띠꾼이 싱가포르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KLPGA 투어 2023시즌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이 다음달 9일부터 사흘 동안 싱가포르 타나 메라 컨트리클럽 탬피니스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 총상금은 110만 싱가포르 달러(약 10억8000만원)다.

KLPGA 투어는 다음달 해외에서 2023시즌 2개 대회를 치른다. 이 중 첫 대회가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이다.

이번 대회에는 2022시즌 KLPGA 투어 상위 72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수 30명 등 총 102명이 출전한다. 특히 2년 연속 KLPGA 투어 6승에 상금왕에 오른 박민지와 대상을 받은 김수지 등 톱랭커들이 대부분 출전할 예정이다.

2021시즌 LPGA 투어 신인상을 받은 패티 타와타나낏과 올시즌 신인왕 티띠꾼도 출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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