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2000만원 플렉스?… "여기 있는 거 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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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남다른 쇼핑 스케일을 자랑했다. /사진=TV조선 '복덩이들고(GO)'
가수 송가인이 남다른 플렉스 면모를 과시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복덩이들고(GO)'에서 송가인·김호중은 의뢰가 들어온 약 1만평 규모의 대형 고구마밭 일터로 향했다.

두 사람은 일터에 도착하기 전 인부들을 위한 선물을 구매했다. 이들은 선크림과 따뜻한 작업복, 체온 유지에 좋은 겨울 내복 등을 사기로 결정했다.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경기 여주한글시장을 방문한 송가인과 김호중은 비교적 한산한 시장 풍경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선물을 사자고 다짐했다.

선크림을 사기 위해 화장품 가게에 들어선 송가인은 "선크림 2000만원어치?"라고 통 큰 면모를 보였다. 점원이 "스틱형과 크림형 중 어떤 걸 드리냐"고 묻자 송가인은 "두 가지 다 다르다"라며 "여기 있는 거 다 달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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