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되고파"…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날짜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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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과 김준호의 궁합이 공개된다. /사진=E채널 제공
코미디언 김지민이 개며느리를 꿈꾼다고 말해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연출 박소현, 작가 안용진) 2회 예고편에서는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의 강렬한 등장이 예고됐다.

이날 김지민은 "개며느리가 되고 싶은 개그우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첫 번째 '개며느리'로 커플티를 입은 허안나와 시어머니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그런데 화사한 꽃들 사이에서 허안나 시어머니의 표정이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이어 농구 게임을 하면서 시어머니를 이기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허안나의 모습에 MC 양세찬은 "대단한 며느리입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시어머니의 반격이 시작됐다.

두 번째 '개며느리'로는 이수지가 나선다. 이수지 친정엄마는 "수지의 사랑을 되찾겠다"는 각오로 요리를 준비했다. 그 가운데 경상도 친정엄마와 전라도 시어머니의 미묘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또한 두 어머니가 깻잎을 먹다가 이른바 '깻잎 논쟁'과 '남사친/여사친 논쟁'을 두고 토론을 펼쳤다고.

마지막 '개며느리'는 예비 '개며느리' 이세영. 스튜디오 녹화에서 이세영은 "최근 일본 시댁을 방문했는데 깜짝 놀랐다"며 "부자예요"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허안나, 이수지 등의 격한 축하를 받았다.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 잇페이와 궁합을 보러 갔는데 예비 남편만큼 중요한 시댁과의 궁합도 봤다고 밝혔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김지민과 김준호의 궁합 결과도 공개됐는데, 패널들이 이에 대해 이야기하자 김지민이 갑자기 녹화장을 박차고 나가는 제스처를 취했다는 후문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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