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정채연, 성숙한 여성美...'금수저' 종영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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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출신 연기자 정채연이 화보에서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채연은 드레스와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에스콰이어
정채연은 화보 인터뷰에서 MBC 드라마 '금수저'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올 한해 내내 '금수저'에 몰입해 있어서 그랬는지 끝난 것 같지 않고 싱숭생숭해서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 집에서 혼자 요리도 해 먹고, 장도 보러 다니고, 강아지랑 산책도 하며 조금씩 원래 삶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에스콰이어
'금수저' 촬영 중 쇄골 골절로 지난 9월 수술을 받았던 정채연은 "처음보다 훨씬 나아졌다. 그렇게 큰 수술을 받아본 건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에스콰이어
정채연은 9월 다이아의 마지막 완전체 무대에 서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멤버들과 올해 초부터 마지막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무대에 서지 못해 정말 속상했다. 팬들께도 아쉬움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털어놨다.
/사진=에스콰이어
정채연은 그룹 아이오아이와 다이아 활동을 병행하던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혼술남녀'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연기를 꿈꿔왔지만 이렇게 기회가 빨리 찾아올 줄은 몰랐다. 당시 나이도 어렸고, 신인이었기에 무조건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컸다"고 회상했다.
/사진=에스콰이어
또한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냐"는 질문에 정채연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장르가 너무 많아서 딱히 '이런 역할을 꼭 해 보고 싶다'는 건 없다. 여태껏 해 온 것보다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더 많다. 호기심도 많고 배우고 싶은 마음도 크다. 내년에는 더 많은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저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정채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림
김유림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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