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포뎁스와 맞손… 모바일 전자고지 시장 공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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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인포메이션그룹 부사장(오른쪽)과 강재식 포뎁스 대표이사가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전자문서유통 서비스 기업 '포뎁스'와 모바일 전자고지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등 그룹사와 지자체 및 공공기관, 금융사 등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포뎁스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기술력과 민·관을 아우르는 신한카드의 제휴영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모바일 전자고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포부다.

신한카드는 지난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게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카드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2019년엔 전자고지결제업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지부터 납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향후 신한플레이 앱을 통해서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및 전자증명서 발급 서비스 '신한플레이주민센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모바일 전자고지 시장에서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플레이가 생활파트너로서 더욱 편리한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으로 역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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