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2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9개 시군, 21개 기업 선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제공= 강원도청

강원도는 '2022년 하반기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도내 9개 시군 21개 기업이 심사위원회를 거쳐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대상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근거해 일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조직의 주된 목적을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업체로서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 15일 간 공모에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위원회의 대면 심사 등 면밀한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했다.

선정기업으로는 △춘천시 : 주식회사 견으로, ㈜월드케미칼 △원주시 : 주식회사 한국대중교통정보, 주식회사 사이트클라스, 원주문화관광협동조합무지개, ㈜하우이즈, 팀크로우 주식회사, ㈜씨아이디컴퍼니, ㈜소셜테라피워크룸 △강릉시 : ㈜문화예술콘텐츠맥, ㈜더루트컴퍼니, 주식회사 해냄, 사회적협동조합마을잇다, 뷰티건강손길주식회사, 주식회사 솔향카페크린 △태백시 : 마음쓰임 주식회사 △삼척시 : 도계유리공예협동조합 △홍천군 : 사회적협동조합새끼줄 △영월군 : 주식회사 기분조은 △평창군 : 평창올푸드(주)농업회사법인 △양양군 : 벙커38점1주식회사농업회사법인 총 21개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지정된 날로 부터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서비스 제공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며,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및 사회보험료, 시설비 지원 사업 등 (예비)사회적기업 재정 지원사업 공모 참여 신청 자격과 함께 경영 컨설팅 지원,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등 다양한 홍보와 판로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전길탁 경제국장은"이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공헌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사회적기업으로의 인증 전환 등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손정환
강원=손정환 stampeople@mt.co.kr

머니S 강원지사 손정환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18:01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18:01 11/29
  • 원달러 : 1326.60하락 13.618:01 11/29
  • 두바이유 : 76.68하락 4.418:01 11/29
  • 금 : 1740.30하락 13.718:01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