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집 드레스룸서 여자 옷 나와 "누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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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멤버 우영./사진=우영 인스타그램
그룹 '2PM' 멤버 우영이 집을 공개한 가운데 여자 옷이 나와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홍진경이 우영의 집을 찾아간다.

홍진경은 우영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한쪽 벽면을 꽉 채운 7000~8000장 규모의 LP장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우영은 구하기 힘든 희귀 LP를 공개하며 "이런 건 부르는 게 값"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개된 드레스룸에선 실크 머리띠를 비롯해 여성복을 연상케 하는 레드 컬러 코트가 포착됐다.

홍진경과 김숙은 "이게 네 거라고?"를 수차례 외치며 의심을 멈추지 않았다.

조세호 역시 "서툴다 서툴러, 냄새가 난다"며 우영의 드레스룸 속 여성 아이템의 출처를 파고들었다.

이에 우영은 포기한 듯 "(드레스룸에서) 다 나가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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