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챙기기' 시작…김종국 "형 옷 너무 예뻐" 칭찬 폭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SBS 캡처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런닝맨' 김종국이 지석진을 챙기기 시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배우 김지은,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유재석이 산 커피차에서 커피와 간식을 먹으며 녹화를 시작했다. 전소민은 "사람이 갑자기 잘해주면 이상하다, 원래 남편이 갑자기 잘해주면 바람을 피운다거나 그런 것 아닌가"라며 의아해 했다.

유재석과 지석진이 등장하자 멤버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김종국은 "형 오늘 카디건 예쁘다, 모자도 잘 어울린다"라며 "형 오늘 옷도 예쁘고 냄새도 좋다"라고 지석진을 칭찬했다. 이에 지석진은 "(반응을)의식하는구나"라며 웃었다.

멤버들이 다시 유재석이 커피차를 산 이유에 대해 묻자, 지석진은 "얘 돈 쓸 데가 없다"라고 대신 대답했다. 유재석은 연예대상을 노리냐는 물음에 " 그러려면 사장님한테 해야지"라며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석진도 연예대상 질문에 "나는 상을 받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상을 준닥 월급 5만원 오르는 것도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 0%
  • 0%
  • 코스피 : 2484.02상승 15.3718:05 01/27
  • 코스닥 : 741.25상승 2.3118:05 01/27
  • 원달러 : 1231.30상승 0.618:05 01/27
  • 두바이유 : 83.23하락 0.2918:05 01/27
  • 금 : 1929.40하락 0.618:05 01/27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 [머니S포토] 백수찬 감독 "꼭두의 계절, 어른들의 동화"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영훈·이진욱 '백화점에 뜬 얼굴천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