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이성민 손자 김남희, 본격적으로 야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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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캡처
JTBC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재벌집 막내아들' 김남희가 야망을 드러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 6회에서 진성준(김남희 분)이 순양의 미래를 책임질 사업을 맡았다.

진성준은 순양건설의 상무가 되었다. 진양철(이성민 분)은 그를 난지도로 데려가, 이 곳에 월드컵 경기장을 지을 것이라면서 새서울타운 사업을 해보라고 맡겼다.

진영기(윤제문 분)는 진성준을 불러 "지금 때가 어느 땐데 건설사 상무로 가냐, 그것도 아버지에게 말도 없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진성준은 "새서울타운 예산이 5조원이나 된다.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비자금 규모도 커진다는 거다"라며 자신이 순양건설로 간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버지는 언제나 저를 불안해 하셨다, 혹시나 저 때문에 할아버지 눈 밖에 날까봐, 그래서 순양을 물려받는데 방해가 될까봐 그랬다"라며 "저 이제 아버지 마음이 이해가 된다. 제가 지금 딱 그런 마음이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진성준은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 새서울타운 개발지구 사업 계획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던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이 이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버려진 뒤 그 집안의 막내 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회귀해 복수하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일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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