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이성민 앞 정체 드러냈다 '충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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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캡처
JTBC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의 진짜 정체에 이성민이 충격에 빠졌다.

27일 밤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 6회에서 진도준(송중기 분)이 진양철(이성민 분) 앞에 순양을 위협한 미라클인베스트먼트의 대주주라고 정체를 밝혔다.

진양철의 손자 진성준(김남희 분)은 순양건설의 상무가 되었다. 진양철은 그를 난지도로 데려가, 이곳에 월드컵 경기장을 지을 것이라면서 새서울타운 사업을 해보라고 맡겼다.

이때 진도준 역시 새서울타운 사업에 주목했다. 그는 상암동에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사업 거점 타운이 생길 것이라고 했고 이 사업이 순양의 돈줄이 된다는 걸 기억해냈다. 미라클 투자회사는 새서울타운 사업권을 따내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어 건설회사를 인수해 사업권 입찰에 나섰다.

진도준은 순양가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위인 고모부 최창제(김도현 분)의 야망을 자극했다. 그는 순양생활과학 청산 사태의 배경에 순양의 비자금 의혹이 있다는 것을 넌지시 흘렸고, 이를 양심선언하라고 부추겼다. 결국 진양철은 사위 최창제가 정치에 입문하는 것을 찬성할 수밖에 없었다.

최창제는 서울시장에 당선됐고, 새서울타운 사업권을 미라클에 넘겼다. 이를 알게 된 진양철은 분노했다. 그리고 미라클이 검찰조사를 받도록 한 뒤, 베일에 가린 대주주의 정체을 알고자 했다.

진양철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손자 진도준. 그는 "제가 미라클의 대주주다"라고 말해 진양철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던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이 이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버려진 뒤 그 집안의 막내 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회귀해 복수하는 드라마로 매주 금, 토,일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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