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국제 품질분임조대회서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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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의약품 품질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제 품질분임조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삼진제약의 프리텍트 분임조(FREE-TACT) 팀원.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이 의약품 품질을 혁신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삼진제약은 지난 15~18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국제 품질분임조대회(ICQCC)'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대회 최고상인 'PRIME GOLD'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CQCC는 매년 세계 각국의 품질분임조가 품질 혁신 등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국제대회로 1976년부터 시작돼 올해 47회째 열렸다. 올해 ICQCC에는 14개국에서 755개의 분임조가 참가했다.

삼진제약이 수상한 PRIME GOLD는 GOLD 등급의 상을 수상한 참가팀 가운데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인 우수 팀이 받는 상이다. ICQCC에 참여한 팀은 평가를 거쳐 GOLD, SIVER, BRONZE 등급 순서로 상을 받는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항남공장의 '프리텍트 분임조(FREE-TACT)'가 국내 제약사 최초로 '효율적인 검체 이송 체계 구축'을 완료하게 된 도입과정을 발표했다"며 "이를 통해 품질 혁신을 이룬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금상 수상과 이번 국제품질분임조대회 최고상 수상 등 연이은 성과는 삼진제약이 품질 혁신 기업으로서 신뢰성을 인정받은 결과물이다"며 "앞으로도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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