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졌다고?"… 日스타, 월드컵 패배에 '주먹 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일본 축구대표팀의 패배에 주먹을 쥐었다. /사진=기무라 타쿠야 인스타그램
일본 축구대표팀이 코스타리카에 패하며 16강 진출이 불투명해지자 일본의 톱스타가 격하게 심경을 전해 화제다.

지난 27일 일본은 2022 카타르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코스타리카에 0-1로 패했다. 코스타리카는 후반 36분 풀러가 이날 팀의 유일한 유효슛을 득점으로 연결해 극적으로 승리했다. 일본은 1차전에서 축구 강국인 독일에 2-0으로 승리했다. 코스타리카는 스페인에 0-7로 패하며 사기가 떨어진 상태였으나 일본은 코스타리카에 무너지고 말았다.

이에 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는 2차전 경기 직후 심경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주먹을 불끈 쥔 채 소파를 치는 기무라 타쿠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현재 1승1패(승점 3점)로 16강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본은 다음달 2일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강호 스페인과 맞붙는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18:05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18:05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18:05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3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