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EU 디지털 파트너십 출범 환영…협력 강화"

"디지털 혁신, 인류 보편적 가치에 부합하도록 연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한-EU 디지털 파트너십' 출범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저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환영성명을 채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디지털 혁신이 인류 보편적 가치에 부합해 이루어지도록 한국과 EU가 연대할 것"이라며 "양측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역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0%
  • 0%
  • 코스피 : 2449.80상승 24.7218:05 02/01
  • 코스닥 : 750.96상승 10.4718:05 02/01
  • 원달러 : 1231.30하락 0.618:05 02/01
  • 두바이유 : 80.91하락 1.7218:05 02/01
  • 금 : 1942.80하락 2.518:05 02/01
  • [머니S포토] '반도체 최신 기술 한눈에'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 인상, 승객 기다리는 택시
  • [머니S포토] 벤츠가 만든 전기차 '더 뉴 EQS SUV'…가격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한은 이창용, 제1회 BOK-KCCI 세미나 참석
  • [머니S포토] '반도체 최신 기술 한눈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