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서 우즈벡에 20점 차 대승…'3연승+4강 진출'

6회 연속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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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루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아루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핸드볼대표팀이 국내에서 열리고 있는 제19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세 번째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대파하고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킴 라스무센(덴마크) 감독이 이끄는 여자핸드볼대표팀은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1-21로 꺾었다.

1차전에서 호주를 48-9로 제압하며 산뜻하게 출발한 대표팀은 2차 인도전(38-3 승)에 이어 이날도 승리하며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4강 진출을 확정했다.

2012년부터 아시아선수권 5연패를 달성한 한국은 6회 연속 우승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아울러 4강 진출로 대회 상위 5개국에 주어지는 2023년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얻었다.

한국은 이날 우즈베키스탄을 맞아 서아루(8골), 강경민(6골·이상 광주도시공사)이 많은 득점을 올린 끝에 20점 차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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