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독일-스페인 경기, 양국 시청자만 약 3400만명

스페인, 독일 인구 절반인데 시청자 수는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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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에 있는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스페인-독일 경기를 앞두고 대형 트로피 모형이 전시된 모습. 22.11.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에 있는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스페인-독일 경기를 앞두고 대형 트로피 모형이 전시된 모습. 22.11.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독일과 스페인의 경기를 독일 국민 1700만 명, 스페인 국민 1660만 명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시청률 측정사인 AGF와 바로벤토(Barlovento)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스페인의 인구는 4700만 명, 독일의 인구는 8300만 명인데 스페인 인구가 독일의 절반 가까운 수준이지만 시청자 수는 비슷한 셈이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독일과 일본의 경기는 독일에서 920만 명이 시청했다.

한편 스페인은 현재 승점 4점으로 E조 1위다. 승점 3점의 일본과 코스타리카가 그 뒤를 이었다. 독일은 승점 1점으로 최하위다.

E조의 최종전은 다음 달 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12월2일 오전 4시)에 일제히 열린다. 일본과 스페인, 독일과 코스타리카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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