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기자실 이전 검토 보도에 "검토하거나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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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의 공식 임기가 시작된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태극기와 함께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의 공식 임기가 시작된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태극기와 함께 봉황기가 게양돼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대통령실은 28일 기자실을 별도의 건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언론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하거나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대통령실이 용산 대통령실 1층에 위치했던 기자실을 인근 건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으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면서 기자실을 1층에 위치하도록 했다. 이는 대통령의 소통 의지를 보여줬던 상징이기도 했다. 과거 청와대에서는 대통령 집무실과 춘추관이 다른 공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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