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오늘 골 넣고 SNS 팔로워 100만 가나요?"…이승우 재치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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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2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1.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2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1.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축구 선수 겸 해설위원 이승우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SBS 축구 해설위원 이승우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 대 가나 전 중계에 나섰다.

배성재 캐스터, 전 축구 선수 박지성 등과 중계진으로 출격한 이승우는 가나 전을 앞두고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는데 대표팀 조규성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먼저 배성재가 우루과이와의 1차전 직후 화제를 모은 조규성에 대해 설명했다. "조규성 선수는 지난 우루과이 경기 때 교체 출전을 하자마자 SNS 팔로워 수가 70만 명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승우는 이를 듣자마자 "많네요, 부럽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샀다.

배성재는 "이승우 선수는 지금 30만명 정도 되냐"라고 물었다. 그렇다는 대답에 배성재는 "오늘 (조규성 선수가) 골 넣으면 어떻게 될 것 같냐"라며 궁금해 했다.

이에 이승우는 "오늘 시원하게 골 넣고 (팔로워 수) 100만명 가나요?"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를 상대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 24일 진행된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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