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빛바랜' 공격 포인트… "최선 다했지만 결과 아쉬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후반전 권창훈과 이강인과 교체되고 있다. /사진=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 '막내' 이강인이 날카로운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했으나 가나전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국은 지난 28일(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전에 2골을 먼저 내줬다. 이강인은 후반 12분 권창훈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투입 후 1분 만에 측면에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조규성이 머리로 추가골을 뽑아내며 어시스트를 작성했다. 분위기를 탄 한국은 조규성이 동점골까지 넣었다. 그러나 상대에 골을 내줬고 결국 2-3으로 졌다.

경기 후 이강인은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축구는 결국 결과로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아직 조별리그 1경기가 남았으니 더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며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0%
  • 0%
  • 코스피 : 2483.29상승 14.6413:30 01/27
  • 코스닥 : 739.85상승 0.9113:30 01/27
  • 원달러 : 1232.00상승 1.313:30 01/27
  • 두바이유 : 83.23하락 0.2913:30 01/27
  • 금 : 1930.00하락 12.613:30 01/27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입장하는 조규홍 장관
  • [머니S포토] 제2의 BTS 꿈꾸는 'TXT'  신보 더블밀리언 돌파 속에…
  • [머니S포토] 산업부 이창양 "산업혁신으로 위기 돌파"
  • [머니S포토] 20억대 슈퍼카 '발할라(Valhalla)'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