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가나전 마친 한국 대표팀 응원 "졌잘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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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SNS
이지혜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이지혜가 가나 전을 마친 뒤 한국 국가대표 팀을 독려했다.

이지혜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며 "아기들 재우고 오랜만에 봤는데 아쉽지만 잘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혜가 집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슛돌이 찾아 보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2007년 KBS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했던 이강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를 상대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2대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 24일 진행된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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