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로투세븐, 尹 대통령 저출산 해법 직접 챙긴다… 수혜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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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국가우주위원회를 포함해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를 직접 맡으며 인구문제와 관련해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로투세븐의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56분 현재 제로투세븐은 전 거래일 대비 10원(1.10%) 오른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저출산과 고령화가 현재와 미래의 가장 큰 심각한 문제라는 점에서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장을 맡아왔다.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는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부위원장으로 내정됐다.

앞서 지난 9월 윤석열 대통령은 "출산율을 높이는 데만 초점을 맞췄던 기존 정책에 대한 철저한 반성을 시작으로 포퓰리즘이 아닌 과학과 데이터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문한 바 있다.

현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본위원회(25명), 운영위원회(40명), 분과위원회(103명)의 3단계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정부는 이 중 본위원회에 올릴 안건을 사전에 심의하는 운영위원회의 정원을 40명에서 20명으로 감축하고, 운영위 산하에 전문가 자문단을 두기로 했다. 축소 인원은 대다수가 민간위원이다.

유아복 전문 제작업체인 제로투세븐은 이번 윤 대통령의 저출산 문제 해결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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