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카타르] '日 이변 예측' 英 전문가 "벤투호, 3차전 승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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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서튼 영국 BBC 축구 해설위원이 한국이 포르투갈에게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은 지난 28일 밤(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한국과 가나의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예선 2차전에 앞서 대표팀 선수들이 몸을 푸는 모습. /사진=뉴스1
일본이 독일을 꺾을 것으로 예견했던 영국 축구 해설가가 한국이 포르투갈에게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다음달 3일 자정(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예선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 3위(승점 1점·1무1패)에 위치했고 포르투갈은 2연승으로 조 선두다.

영국 BBC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은 "한국이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16강 진출도 점쳤다. 서튼은 과거 잉글랜드 스트라이커의 전설 앨런 시어러와 함께 블랙번 로버스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축구 분석가와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튼은 지난 23일 열린 일본과 독일의 경기에서 일본의 2-1 승리를 정확히 예측했다. 이후 서튼은 한국의 경기를 예상하며 한국이 우루과이와의 무승부 예상은 적중했지만 가나를 상대로 승리할 것이란 전망은 들어맞지 않았다.

서튼은 "포르투갈은 철저하게 경기 운영을 해나가겠지만 조 선두 자리를 지키지 못할 수 있다"며 "16강전에서 브라질을 만나고 싶지 않지만 조 2위의 가나보다 득실차가 3점 앞서기 때문에 주전 선수의 체력을 안배할 여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포르투갈이 이 같은 결정을 한다면 한국은 1-0으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루과이와 가나의 맞대결에선 우루과이가 2-1로 승리하고 한국이 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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